패임이 생기는 과정
여드름흉터를 다루는 방법은 크게 둘입니다. 꺼진 자리 아래에 새 콜라겐이 차오르도록 자극하는 것과, 표면을 깎아 높이 차이를 줄이는 것입니다.
응암동 여드름흉터, 이런 경우에 사용합니다
염증은 가라앉았는데 표면이 울퉁불퉁하고, 빛이 비스듬히 들어올 때 그림자가 지면 검토 대상입니다. 화장으로 덮어도 표면 높이 차이는 그대로 남습니다.
아직 붉은 기가 남아 있는 단계라면 색이 먼저 옅어지기를 기다리는 편이 나을 수 있습니다. 패임과 붉은 기는 다루는 시기가 다릅니다.
주기와 횟수
흉터는 한 번으로 정리되지 않습니다. 간격을 두고 여러 번 쌓아 가며, 다른 고민보다 회차가 많이 필요한 편입니다.
콜라겐이 새로 차오르는 데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시술 직후보다 몇 주 뒤에 변화를 봅니다. 전후를 같은 조명과 각도에서 찍어 두면 비교하기 쉽습니다.
같은 흉터가 아닙니다
좁고 깊게 파인 것, 각지게 떨어진 것, 넓고 완만하게 꺼진 것으로 크게 나뉩니다. 모양이 다르면 맞는 방법도 달라서 한 얼굴 안에서도 방법을 섞어 씁니다.
깊이가 얕고 넓은 자국은 결을 다듬고, 좁고 깊은 자국은 아래에서 끌어 올립니다. 모양을 먼저 확인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원내에서 쓰는 방법
미세 바늘로 진피에 고주파를 직접 넣는 쿼드세이, 색소와 피부결을 함께 보는 피코슈어 프락셀, 표면을 점으로 나눠 다듬는 CO2 프락셀을 씁니다.
색이 함께 남은 자국에는 피코 프락셀을 더하기도 합니다. 패임과 색이 같이 있으면 한 가지로 다 덮기 어려워 나눠서 계획합니다.
무엇부터 하나요
새 여드름이 계속 올라오는 중이라면 염증부터 잡습니다. 염증이 남은 상태에서 흉터 시술을 하면 회복이 더디고 자국이 더 남을 수 있습니다.
염증이 정리되면 아래가 붙은 자국을 먼저 떼어 올리고, 그다음 진피를 자극하는 시술을 쌓고, 마지막에 표면 결을 맞추는 순서로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드름흉터 자주 묻는 질문
- 흉터 모양마다 방법이 다른가요?
- 좁고 깊은 것, 각진 것, 넓고 완만한 것이 각각 달라 한 얼굴 안에서도 방법을 섞어 씁니다.
- 여드름이 아직 올라오는데 해도 되나요?
- 염증이 남은 상태에서는 회복이 더뎌 염증부터 정리한 뒤 진행합니다.
- 회복 기간은 얼마나 되나요?
- 미세한 자국과 붉은 기가 며칠, 쿼드세이를 함께 하면 멍으로 일주일쯤 걸리기도 합니다.
- 응암동에서 가려면 어디로 가나요?
- 서울 마포구 월드컵북로 402 케이지아이티센터 3층 한 곳에서 진료합니다. 응암동에서 오시는 분도 많지만 그 지역에 지점을 둔 것은 아닙니다. 누리꿈스퀘어.MBC 정류장에서 걸어서 2분이고, 여드름흉터 상담과 진료 모두 이곳에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진료 시간은 평일 10:30~20:30, 토요일 10:00~16:00입니다.
응암동·녹번동·역촌동에서 찾으시는 분께
응암동 여드름흉터는 같은 마포구 상암동에 있는 병원에서 상담하실 수 있습니다. 응암동도 상암동에 속합니다. 녹번동 여드름흉터와 역촌동 여드름흉터 모두 같은 병원에서 같은 방법으로 상담합니다. 회차를 나눠 진행할 때도 오시는 부담이 크지 않은 거리입니다.
오시는 길
응암동 여드름흉터 상담 장소는 마포구 월드컵북로 402, 케이지아이티센터 3층 311~313호입니다(케이지아이티센터 3층입니다).
- 도보 케이지아이티센터 3층입니다
- 버스 누리꿈스퀘어.MBC 정류장(14307)에서 도보 2분
- 버스 월드컵파크 5단지 정류장(14289)에서 도보 4분
- 자가용 내비게이션에 스노우의원 상암DMC점 또는 케이지아이티센터 입력. 건물 지하 1층부터 지하 4층까지 주차장이 있고 진료시간에는 주차비가 무료입니다
진료 시간
| 평일 (월~금) | 10:30 - 20:30 | 점심시간 13:30 - 14:30 · 접수 19:30 마감 |
|---|---|---|
| 토요일 | 10:00 - 16:00 | 접수 15:00 마감 |
| 일요일 | 휴진 |
녹번동 여드름흉터나 역촌동 여드름흉터 문의도 전화로 예약 가능 시간을 안내해 드립니다.
응암동 여드름흉터 상담에서는 먼저 상태를 보고 진행 방법을 정합니다. 평일은 저녁 8시 30분까지, 토요일은 오후 4시까지 진료하니 편하신 때 들러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