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드름은 왜 생기나요
여드름은 네 가지가 겹쳐서 생깁니다. 피지가 많아지고, 모공 입구의 각질이 두꺼워져 막히고, 그 안에서 여드름균이 늘어나고, 마지막으로 염증이 붙습니다.
응암동 여드름, 이런 경우에 사용합니다
짜고 난 자리에 자국이 오래 남거나, 같은 자리에 반복해서 올라오거나, 덩어리처럼 단단한 것이 만져지면 혼자 관리하기보다 한 번 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화장품을 바꿔도 달라지지 않고 몇 달째 이어질 때도 검토 대상입니다. 오래 둘수록 자국과 흉터가 남을 가능성이 커집니다.
시술 후 관리
딱지는 떼지 않고 떨어질 때까지 둡니다. 자외선 차단을 하지 않으면 염증이 지나간 자리에 색이 더 진하게 남을 수 있습니다.
세안은 부드럽게 하고 문질러 벗기는 제품은 잠시 쉽니다. 유분이 많은 제품이나 두껍게 덮는 화장은 회복 기간 동안 피합니다.
왜 빨리 보는 편이 좋은가요
염증이 깊고 오래 이어지면 피부가 회복하면서 표면이 패이거나 색이 남을 수 있습니다. 패인 자국은 붉은 자국보다 다루는 데 훨씬 오래 걸립니다.
붉은 자국과 갈색 자국은 시간이 지나면서 옅어지는 경우가 많지만, 패임은 저절로 돌아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염증 단계에서 정리하는 쪽을 먼저 봅니다.
상담에서 확인하는 것
언제부터 시작됐는지, 어느 자리에 반복되는지, 그동안 바른 약과 화장품이 무엇인지 확인합니다. 생활 습관이나 시기에 따라 달라지는지도 여쭤봅니다.
그다음 단계별로 무엇을 먼저 할지와 회차를 안내드립니다. 당일 압출이 가능한지도 피부 상태를 보고 말씀드립니다.
시술 후 며칠
필링과 LED는 당일 화장이 가능한 편입니다. 압출이나 니들 계열을 하면 붉은 기와 작은 딱지가 며칠 남을 수 있습니다.
염증이 많은 날에 시술하면 다음 날 더 붉어 보이기도 합니다. 대개 며칠 사이에 가라앉지만 중요한 일정이 있으면 시기를 옮기는 편이 낫습니다.
여드름 자주 묻는 질문
- 몇 번이나 받아야 하나요?
- 염증이 많은 시기에는 간격을 짧게, 가라앉은 뒤에는 길게 잡습니다. 상태를 보며 조정합니다.
- 시술 후 바로 화장해도 되나요?
- 필링과 LED는 당일 가능한 편입니다. 압출이나 니들 계열 후에는 하루 이틀 쉬는 편이 좋습니다.
- 많이 아픈가요?
- 필링과 LED는 따끔한 정도이고, 바늘이 들어가는 시술은 마취 크림을 바른 뒤 진행합니다.
- 응암동에서 가려면 어디로 가나요?
- 서울 마포구 월드컵북로 402 케이지아이티센터 3층 한 곳에서 진료합니다. 응암동에서 오시는 분도 많지만 그 지역에 지점을 둔 것은 아닙니다. 누리꿈스퀘어.MBC 정류장에서 걸어서 2분이고, 여드름 상담과 진료 모두 이곳에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진료 시간은 평일 10:30~20:30, 토요일 10:00~16:00입니다.
응암동·녹번동·역촌동에서 찾으시는 분께
응암동 여드름은 같은 마포구 상암동에 있는 병원에서 상담하실 수 있습니다. 응암동도 상암동에 속합니다. 녹번동 여드름을 찾으시는 분도, 역촌동 여드름을 찾으시는 분도 이 안내를 그대로 보시면 됩니다. 같은 구 안이라 오가는 길이 멀지 않고, 시술 뒤 돌아가기도 어렵지 않습니다.
오시는 길
응암동 여드름 진료로 오실 때는 마포구 월드컵북로 402, 케이지아이티센터 3층 311~313호로 오시면 됩니다(케이지아이티센터 3층입니다).
- 도보 케이지아이티센터 3층입니다
- 버스 누리꿈스퀘어.MBC 정류장(14307)에서 도보 2분
- 버스 월드컵파크 5단지 정류장(14289)에서 도보 4분
- 자가용 내비게이션에 스노우의원 상암DMC점 또는 케이지아이티센터 입력. 건물 지하 1층부터 지하 4층까지 주차장이 있고 진료시간에는 주차비가 무료입니다
진료 시간
| 평일 (월~금) | 10:30 - 20:30 | 점심시간 13:30 - 14:30 · 접수 19:30 마감 |
|---|---|---|
| 토요일 | 10:00 - 16:00 | 접수 15:00 마감 |
| 일요일 | 휴진 |
녹번동 여드름 상담과 역촌동 여드름 상담도 같은 진료 시간에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응암동 여드름 상담은 평일은 저녁 8시 30분까지, 토요일은 오후 4시까지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대기 시간을 줄이시려면 방문 전 전화로 확인해 주세요.
